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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브랜드 모델로 배우 조정석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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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호 기자I 2021.03.23 09:38:42

23일부터 TV 광고 공개
조정석 낭독 오디오북 제공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는 배우 조정석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TV 광고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가 배우 조정석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TV 광고 캠페인을 23일 공개했다(사진=밀리의 서재).
이번 TV 광고는 조정석과 함께 ‘인생책을 찾아봐, 10만권 속에서’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2편으로 구성돼 있다. 차별화된 콘텐츠 규모를 강조한 ‘10만권’ 편, 지속적인 독서를 돕는 새로운 독서 지표인 ‘완독지수’를 소개하는 ‘완독지수’ 편 등이다.

또한 밀리의 서재와 조정석은 광고 외에도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조정석이 직접 낭독한 오디오북인 기욤 뮈소의 ‘인생은 소설이다’, 신승건의 ‘살고 싶어서, 더 살리고 싶었다’를 이날 공개한다. 회원들은 회원 참여형 책 추천 코너인 ‘이럴 땐 이런 책’을 통해 조정석에게 책을 추천할 수 있다. 조정석이 직접 읽은 오디오북, 회원들이 조정석에게 추천한 책 등은 ‘조정석의 서재’를 통해 게재된다.

서영택 밀리의 서재 대표는 “진실성 있는 연기로 마음을 움직이며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조정석 배우와 300만 회원의 추천을 바탕으로 밀리의 서재가 보유한 10만 권 속에서 나만의 인생책도 찾고 독서를 통해 더욱 멋진 일상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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