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대구은행, 도농공 복합지역 옥포지구에 지점 개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권소현 기자I 2017.05.28 13:30:17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대구 달성군 옥포지구에 옥포점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옥포신도시 중심상권에 위치한 DGB대구은행 옥포점은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고객휴게공간, 안락한 상담실, 최신형 자동입출금기(ATM)를 배치해 해당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에게 복합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DGB대구은행은 옥포지구 중심 상업지에 위치한 옥포점 개점을 통해 신개발지역 고객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밀착형 소매영업망을 확충한다는 목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옥포 주변 지역은 도농공 복합지역으로 대구 도심과의 연계성이 강하고 자족도시형 신도시로 성장하고 있어 잠재력이 큰 지역”이라고 분석하고 “DGB대구은행은 지역 밀착형 소매영업망 확충을 통해 지역민의 금융편의를 증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인규(왼쪽 다섯번째) DGB대구은행장이 지난 26일 옥포점 개점 기념식에서 김문오(왼쪽 여섯번째) 달성군수 등 내빈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DGB대구은행 제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