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CM는 자체 에디터와 포토그래퍼가 참여한 콘텐츠 ‘쇼케이스 플러스’도 선보인다. 문 슈를 ‘시간이 축적된 오브제’로 정의하고, 일상 속 시선을 담은 화보로 제작했다. 문 슈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것이다.
또한 향후 3일간 29CM 앱내 나이키 매장에 ‘좋아요’ 고객 5명을 추첨해 ‘문 슈 스페셜 키트’(전용 슈박스·장갑·파우치 등)도 제공한다.
29CM는 오는 20일까지 문 슈와 함께 △스프린트 시스터 △슈퍼플라이 △아스트로그래버 △에어 리프트 등 나이키 아카이브 라인업 및 여성 의류·잡화도 선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나이키 러닝화 역사의 시작점인 문 슈를 29CM만의 감도 높은 스토리텔링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브랜드와 제품에 담긴 서사를 전달하는 쇼케이스 등 차별화된 협업 콘텐츠를 통해 29CM만의 독보적인 큐레이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