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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銀, 따뜻한 은퇴금융 위한 ‘All100플랜 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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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 기자I 2017.11.08 09:10:25
김대근 NH농협은행 은퇴연구소 수석연구원이 7일 서울 노원구 노원50플러스센터에서 열린 ‘따뜻한 은퇴금융을 위한 All100플랜 아카데미’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이데일리 전상희 기자] NH농협은행은 7일 서울 노원구 노원 50플러스센터에서 ‘따뜻한 은퇴금융을 위한 All100플랜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김대근 NH농협은행 은퇴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은퇴 후 부동산관리 및 세무 건강보험지식을 다룬 ‘50플러스 자산관리’, 귀농귀촌 시 필수체크사항과 함께 다양한 농업분야별 창업정보 및 사례를 소개하는 ‘촌살이 알고하자’등의 강의를 진행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달 19일 서울지역 50플러스센터(동작·노원)와 은퇴금융 관련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 5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따뜻한 은퇴금융을 위한 All100플랜 아카데미’ 강연을 제공해오고 있다.

이번 강연시리즈는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돼 당행 고객여부와 상관없이 은퇴세대의 노후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귀농 귀촌을 꿈꾸는 고객에게는 농가에 직접 방문해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경섭 NH농협은행장은“농협은행은 순수 국내자본 은행으로 농업인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왔다. 50플러스센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귀농귀촌·농촌체험활동 등 농심(農心)이 특화된 따뜻한 은퇴금융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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