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남창희, 결혼 8개월 만에 아빠 된다… 아내 임신 23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윤기백 기자I 2026.10.10 10:31:29
ai번역
  • 영어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미스터라디오’서 2세 소식 공개
4년 6개월 열애 끝 지난 2월 결혼
아내 건강 챙기며 출산 준비 중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방송인 남창희가 결혼 8개월 만에 2세 소식을 알렸다. 오랜 연애 끝에 가정을 꾸린 데 이어 예비 아빠가 되면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남창희(사진=SNS)
남창희(사진=SNS)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10일 남창희의 아내가 현재 임신 23주차라고 밝혔다. 남창희는 바쁜 일정 중에도 아내의 건강을 살피며 출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창희는 하루 전인 9일 자신이 진행하는 KBS 쿨FM(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를 통해 청취자들에게 임신 소식을 가장 먼저 전했다. 오랫동안 소통해 온 라디오 청취자들과 기쁨을 나누며 축하를 받았다.

남창희는 지난 2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약 4년 6개월 동안 교제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에도 남창희는 라디오에서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걷기로 약속했다”며 결혼 소감을 직접 밝혔다. 결혼에 이어 2세 소식도 자신의 라디오를 통해 먼저 알린 가운데, 동료 연예인과 청취자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출산을 앞두고 아내 윤영경 씨도 최근 “좋은 기억만 가득 안고 새로운 세상으로 떠난다”며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