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미술관은 7일 “임시 휴관 기간에는 각 전시실은 물론, 2층 천경자 컬렉션 전시실, 자료실, 3층 서점도 개방하지 않는다”라면서 “1층 카페와 아트 샵은 정상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관을 제외한 북서울미술관, SeMA 창고, 백남준 기념관, SeMA 벙커 등 미술관의 다른 시설은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서울시립미술관은 본관 천장이 노후화하면서 마감재 탈락 등으로 인한 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시설 보수를 결정했다.
12일부터 한 달여 간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