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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식결제대금은 1조3500억원으로 직전분기(1조5200억원) 대비 11.4% 감소, 전년동기(1조9200억원) 대비 29.6% 줄어 주목됐다. 채권결제대금은 26조7000억원으로 직전분기(28조4000억원) 대비 6.1% 감소, 전년동기(27조원) 대비 1.0% 감소했다.
주식시장결제는 장내시장 증권회사 간 주식·대금의 결제이며 채권시장결제는 장내시장 증권회사와 은행간 채권·대금 결제를 의미한다.
올해 3분기 장내 주식시장 일평균 결제대금은 6000억원으로 직전분기(6900억원) 대비 13.5% 감소했으며 거래대금은 17조2000억원으로 직전분기(20조4000억원) 대비 15.9% 줄었다.
같은 기간 장내 채권시장 일평균 결제대금은 1조9200억원으로 직전분기(2조5500억원) 대비 24.9% 감소했다. 거래대금은 5조6900억원으로 직전분기(7조2200억원) 대비 21.3% 감소했다.
주식기관투자자결제 일평균 결제대금은 7500억원으로 직전분기(8300억원) 대비 9.5% 감소했고 거래대금은 8조6000억원으로 직전분기(9조9000억원) 대비 12.8% 줄었다.
주식기관투자자결제는 장내시장의 위택매매에 따른 기관고객과 증권회사 간 주식·대금의 결제를 말한다.
한편 채권기관투자자결제 일평균 결제대금은 24조8000억원으로 직전분기(25조9000억원) 대비 4.3% 감소했다. 거래대금은 34조원으로 직전분기(35조2000억원) 대비 3.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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