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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신임 총장은 임용 전 영상특수효과(VFX) 실무를 바탕으로, 2001년 계원예술대학교 영상디자인과 교수로 임용되어 산자부, 문체부, 한국연구재단 지원사업과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또한 학과장 등 대학의 주요 보직을 거쳐 현재 기획처장과 디자인혁신공유대학사업단장(교육부 혁신공유대학 지원사업)으로 재직하고 있다.
권창현 신입 총장은 “계원예술대학교는 예술·디자인과 과학의 융합을 교육하는 100% 예술·디자인 특성화 대학이며, 개교 이래부터 2021학년도까지 신입생 충원율 100%, 재학생 충원율 100% 이상을 달성해 오고 있다”며 “학생의 성공과 교육의 성과관리를 목표로 계원예술대학교의 재도약을 약속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