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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과 한수정의 이번 합동 종자 수집은 자연재해나 기후변화 같은 위험으로부터 천연기념물을 보호하기 위해 4월에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다. 지난 7월 지주대 교체 공사 중 가지가 부러져 최근 치료를 마친 서울 문묘 은행나무, 창덕궁에 있는 8그루의 창덕궁 회화나무 군 등 올해 20건의 식물들에 대해 종자를 수집할 계획이다.
power by perplexity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후속 작업
문묘 은행나무 등 20건 종자 수집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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