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SK이노베이션(096770)이 4분기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18분 현재 SK이노베이션은 전날보다 1.45%(1300원) 내린 8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지연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유가 급락으로 인해 이번 4분기 정유부문 적자폭 확대는 불가피하다”고 진단했다.
그는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4.8% 감소한 13조4000억원, 영업적자는 2190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마찬가지로 적자를 지속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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