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핀테크 기업 소파이테크놀로지스(SOFI)는 기업용 24시간 뱅킹 서비스 출시를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2일(현지시간) 개장 전 거래에서 하락세를 띠었던 주가는 신규 플랫폼 도입 소식이 전해지며 매수세가 유입되어 오후장 들어 오름세로 돌아서며 오후3시53분 현재 전일대비 0.93% 상승한 15.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기업 고객이 법정화폐와 스테이블코인을 24시간 연중무휴로 관리하고 결제할 수 있는 전용 솔루션을 선보여 새로운 수익 창출 기대감을 높인 점이 주가를 끌어올린 핵심 원인으로 분석된다.
앤서니 노토 소파이테크놀로지스 최고경영자(CEO)는 기존 은행이 평일 주간에만 운영되는 것과 달리 현대 기업은 24시간 내내 가동되어야 한다며 국가 공인 은행 규제 기반에 실시간 자금 관리 유연성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