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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주방세제 디스펜서와 주방세제로 구성했다. 뛰어난 세척력의 주방세제는 물론 어떤 주방에도 어우러질 수 있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 좋다는 설명이다. 특히 자연퐁 청송·윤설 에디션 주방세제는 비건(vegan) 인증 제품으로 친환경 기여도를 더욱 높였다.
자연퐁은 이번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GS샵을 통해 단독 선론칭한다. 이날부터 일주일 간 GS샵에서 할인 혜택이 더해진 행사가로 판매한다. 디스펜서 구매 시 자연퐁 청송·윤설 에디션 1.1ℓ 2입(1만1900원)을 추가로 증정한다.
자연퐁 담당자는 “코로나 이후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며 일상 공간인 주방 인테리어에도 투자하는 수요도 늘어났다”며 “아름다운 디자인의 용기는 주방세제를 리필해 여러 번 재사용이 가능하고, 꽃병이나 디퓨저 등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활용 가능해 지속 가능성도 고려한 스몰 럭셔리 제품”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