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슨트랜스미션은 1915년 설립한 세계적인 상용차용 변속기 회사로 1차 세계대전 때부터 방위산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한국법인 앨리슨트랜스미션코리아를 통해 현대자동차 상용차부문, 대우버스뿐 아니라 육군 K9 자주포, 장갑차 등에도 변속기를 공급하고 있다.
천무는 방위산업업체인 두산DST가 지난해부터 창원공장에서 양산을 시작한 차세대 다연장로켓이다.
이경미 앨리슨트랜스미션코리아 지사장은 “천무에 대한 모든 기술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국내 방위산업 부문의 협력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





![[그해 오늘] 평범한 주부 향한 '두 발의 총성'…금강산이 멈춘 그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11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