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는 지난 2일 홀트아동복지회에 저소득층 어린이 후원을 위한 쿠키를 기증했다고 6일 밝혔다.
 | (왼쪽)김대열 홀트아동복지회 회장, 김윤호 망고식스 부사장이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쿠키 전달식을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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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코코넛 라이스, 무화과 호두 라이스, 크렌베리 아몬드 라이스 등 쌀 함유 제품 3종이며 수량은 1만7000개다.
홀트아동복지회는 해당 쿠키를 서울 등 수도권, 대구 지역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간식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김윤호 망고식스 부사장은 “어린이들의 웃음을 떠올리며 직원들의 뜻을 모아 준비했다”며 “지속적인 어린이 후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