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투자에 있어서 수익성이 담보되는 입지와 분양가를 따져보는 것은 필수적인 고려사항이 되고 있다. 실제 배후수요가 풍부한 역세권 입지, 가격경쟁력, 주변 생활인프라 시설 등의 요소를 갖춘 오피스텔들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서울지역에서는 ‘서초 리슈빌S 더퍼스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상 1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서며, 오피스텔은 지상 2층~20층까지 1개 동의 규모로 전용면적은 19.6~20.8㎡ 총 315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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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는 우면산, 서리풀공원, 역삼 공원의 녹지공간은 물론 킴스클럽, 이마트, 롯데백화점, 국제전자센터 등의 대형쇼핑시설, 예술의전당, 서울교대, 한국예술종합학교, 대학병원 등의 생활문화 인프라 시설이 인접해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강남권에서 보기 드물게 1억 4000만원대로 분양받을 수 있는 오피스텔로서 일일 유동인구 10만의 터미널 역세권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된다”며 “계약 시 10%만 내고 2년 뒤 준공시점에서 잔금(30%)을 지불하는 중도금 60% 무이자 방식이어서 수요자 입장에서는 초기에 10%만 납입하면 준공까지는 실제 투입자금이 없는 셈”이라고 전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교대역 10번 출구 앞 도보 약 1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는 전화( 02-592-5330)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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