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통합마케팅팀에서 ‘집 나가면 개고생’ 광고로 익히 알려진 QOOK(쿡) 브랜드와 Olleh(올레) 브랜드 런칭을 담당했으며, KT 주요 상품 및 서비스의 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130여 편의 광고 제작, 콘텐츠 중심으로 풀어나간 온라인 마케팅까지 다양한 성공 사례를 남겼다. 이를 통해 ‘한국의 광고PR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미래에셋대우(구KDB대우증권)에서는 기존 금융권의 고정관념을 깨트리는 이색적인 광고로 주목을 끌었다. 회사의 대표 브랜드 슬로건 ‘Think you very much’를 개발하고, 주가연계증권(ELS)과 같은 어려운 금융 개념을 라이브 코미디, 요리 서바이벌, 야구 프로그램 등으로 재미있게 풀어내는 등 새로운 시도로 금융 광고 1위를 달성했다.
이수호 이사는 “P2P금융 핀테크 플랫폼에 대한 성장 가능성과 어니스트펀드의 높은 기업 비전을 보고 합류하게 됐다”며 “앞으로 어니스트펀드가 업계 대표 기업으로 저력을 펼쳐나가고, 이를 통해 P2P금융이 대중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존 IT와 금융 분야에서 쌓아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P2P금융 마케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