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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합나무 밀원수종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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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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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4 10: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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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4일 기후변화에 따른 벌꿀 채취량 감소로 양봉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밀원수종으로 아까시나무보다 개화기간이 두 배 가량 긴 백합나무를 추천했다. 사진은 백합나무 꽃에서 벌들이 꿀을 채취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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