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발전은 오는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특별기간’으로 지정하고, 24시간 상황관리체제를 유지한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에 따른 인적·물적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방자재 작동점검 등 시설물 관리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며 “폭염 상황에선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는 등 작업자 안전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취약 설비 80개소 집중 점검
"시설물 관리에 총력 기울일 것"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