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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회사는 지난달 28일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향 트룩시마·허쥬마 1514억원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했다”며 “8월 30일 트룩시마 335억원 판매까지 3분기 총 1849억원이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트룩시마의 8월 30일 물량은 395억원에서 335억원으로 금액을 조정했다. 이는 원활한 시장 침투를 위한 대응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 효과를 거둘 것이라는 판단이다.
트룩시마는 이달 10일(현지시각) FDA 자문위원회가 열린다. 그는 “올해 11월말~12월초 승인이 예상돼 퍼스트무버로서 지위가 확고하다”며 “경쟁제품 산도즈 락사톤(Rixathon)은 5월 2일 보완요구공문(CRL)을 받았는데 아직 후속 조치가 없다”고 설명했다.
허쥬마는 4월 5일 CRL을 수령했다. 신 연구원은 “6월 18일 보완 자료를 다시 제출해 6개월이 소요될 전망으로 올해 12월 중순 승인이 예상된다”며 “경쟁제품 화이자 PF05280014는 4월 24일, 암젠 ABP980는 6월 1일 CRL 수취했지만 후속 조치가 없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