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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되는 3년형은 최고 4.5%의 금리를 적용받는다. 3년간 매월 50만원씩 저축하면 만기 시 기업지원금을 포함해 약 2298만원을 수령할 수 있다. 개인납입금 대비 약 28%의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금융상품에 가입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기업은행과 하나은행에서는 기존 5년형 상품에서 제공하던 우대금리와 부가 혜택은 똑같이 제공하되 3년형 상품 출시에 따른 각종 이벤트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기존 취급은행인 기업은행과 하나은행 외에 시중은행 2곳을 추가로 선정해 총 4곳에서 가입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권순재 중기부 지역기업정책관은 “우대 저축공제의 3년형 출시와 취급은행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중소기업과 재직자가 다양한 상품을 선택하고 가입 편리성이 높아져 자산형성과 장기 재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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