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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경기 침체·금리 인상 등의 악재로 부동산 매수심리가 냉각되면서 서울을 비롯해 전국 주요 도시의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
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수도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7.5로 전주보다 0.4포인트(p) 하락했다. 이는 2019년 7월 15일(86.9) 이후 3년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도 전주대비 0.4p 떨어져 지난 2019년 7월 8일 이후 최저치(84.6)를 기록했다. 사진은 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아파트단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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