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병 입영문화제는 ‘청춘! 새로운 도전, 새로운 출발’을 테마로 군 입영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부담감을 해소하고 젊은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시행했다.
이날 행사는 민·관·군이 협력해 지역 문화예술팀과 군악대·의장대 등의 축하공연, 입영자와 가족이 서로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고 응원하는 사랑의 편지쓰기, 말풍선 사진관 등 다양한 추억만들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21사단 입영문화제는 2016년 10월 102보충대(강원 춘천) 해체 이후 사단으로 직접 입영하는 입영자의 사기 진작의 하나로 진행됐다. 병무청은 전방사단 입영문화제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기찬수 병무청장은 “당당하게 군 생활을 시작하는 젊은이들과 가족에게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병무청은 병역을 이행하는 사람들이 자부심을 갖고 성실히 복무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으로 입영문화제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