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한화첨단소재 봉사단원, 대학생 자원봉사자 및 세종과 음성사업장 인근 지역 5개 아동센터 저소득계층 아동 등 총 8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조별로 태양광 자동차와 거북선, 소금물 자동차 등을 만들며 친환경 미래 소재를 활용한 과학 체험과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 등을 나눴다.
한화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네이버-두나무 합병 또 연기…24일 ‘특금법 대주주 규제' 분수령 [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13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