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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아이템) 중국식 퓨전 선술집 ''상하이객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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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완 기자I 2007.12.27 13:10:10
[이데일리 EnterFN 강동완기자] 상하이객잔은 강렬한 중국식 홍등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매장 외부와 중국에서 직접 공수해온 소품으로 이국적인 멋을 풍기는 내부 등 독특한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메뉴로 젊은층을 대상으로 큰 성과를 이루고 있다.


중대형의 매장에서 월 1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상하이객잔의 프랜차이즈 사업은 런칭 1년여 만에 20개의 가맹점을 개설하고, 2007년 11월 현재까지 68호점을 개점한 상태이다.

㈜SH오리엔탈이 2005년 5월 일산 1호점을 시작으로 경영하고 있는 중국식퓨전요리주점 상하이객잔(www.shanghi.co.kr)은 기존 국내의 다양한 퓨전 주점들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중국 전통의 요리와 주류들뿐만 아니라 중국 문화 전반에 걸쳐 다양한 체험을 맛볼 수 있는 프랜차이즈 체인점이다.

◇ 고급 차이니즈 레스토랑에서 판매하던 요리들을 저가의 가격대로 대중화

일반 소비자들이 고급 레스토랑에서 중식 요리를 마음껏 즐기기에는 가격적인 부담이 만만치 않다.
 
반면 상하이객잔에서는 전채, 수프, 해산물, 가금류, 야채와 두부, 딤섬 등 중국 코스요리로만 맛볼 수 있던 다양한 메뉴를 8,000원~15,000원대로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해산물 요리와 서양의 요리가 접목된 광동요리, 매운 요리가 주종인 사천요리, 내륙지방 대표 요리인 산동요리, 음식 색깔이 화려한 상해요리 등을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게 퓨전화시킨 특징을 지니고 있다.

◇ 안정적인 주방 인력 파견과 신뢰성의 식자재 공급

상하이객잔은 본사 직영점에서 근무한 우수한 주방 경험자를 각 해당 지점과의 협의 후, 채용하는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인력 채용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또한 메뉴의 기본인 소스류는 상하이객잔만의 독특한 맛을 자체 개발하여 OEM으로 생산, 공급하고 농산물, 축산물 등의 공산품 등은 신뢰도와 지명도에서 안정적인 시스템을 보유해 CJ푸드시스템과 함께 제휴를 통해 공급하고 있다.

CJ푸드시스템을 통해 제공되는 식자재는 일반 도매가격 저렴하게 공급하여 매장 내 순수이익 증가에 주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상하이객잔은 신규 가맹점이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을 대할 수 있도록 실제 매장에서 필요한 서비스 교육에 역점을 두고 있다.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중식메뉴의 특성을 직원들에게 충분히 이해시켜 쉽게 고객들에게 메뉴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출신장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빙 동선, 접객 요령 등도 실제 상황에 가까운 시뮬레이션 교육도 지원한다.

◇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도입
상하이객잔은 본사에서 포스(Point Of Sales)팀을 직접 운영해 각 가맹점의효율적인 매장관리를 지원한다.

다른 프랜차이즈들처럼 비효율적으로 슈퍼바이저가 일일이 매장을 순회하며 관리를 지원해주는 방식이 아니라 가맹점과 본사와 직접 연결된 포스시스템을 구축, 실시간으로 매장관리를 지원하고 있다는 것.

본사는 포스시스템을 통해 각 매장의 매출동향파악, 식자재 관리, 각종 입출금 및 거래 관리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매장운영의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즉각적으로 제공한다.

중형평수 창업시, 가맹비를 포함한 7천여만원이 예상된다.

(창업문의) 1588-4028 http://www.shangh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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