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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서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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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기자I 2022.01.13 09:50:34

민원처리신속·적정성 및 자연휴양림 위약금제 개선 등 호평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산림청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각 시·도 교육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등 모두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민원만족도 등을 평가하며, 종합점수에 따라 5개 등급(가∼마)으로 발표된다. 이번 평가에서 산림청은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44개 중앙행정기관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 기관으로 뽑혀 민원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기관장의 민원행정 관련 활동 및 민원우수공무원 사기진작 프로그램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의 신속성 및 적정성, 국민 참여를 통한 국립자연휴양림 위약금 제도 개선 및 점봉산 곰배령 탐방예약제 개선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민원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산림가족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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