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명품 기업 LVMH에서 운영하는 여행 가방브랜드 '리모와(RIMOWA)'의 한국 특별 한정판을 국내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살사 퍼플 메탈릭’ 상품은 경호용 방탄 유리에 사용되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가볍지만 내구성이 뛰어나고 독일 본사에서 직접 디자인·제작했다. 가방 사이즈는 21인치 기내용(73만원)부터 31인치 대형(92만원)까지 6종 크기로 출시됐다. 27일 오전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 리모와 캐리어 팝업 매장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