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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응원 메시지를 통해 “직장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여러분은 롯데의 가장 소중한 인재들이자 자랑”이라며 “워킹맘 여러분의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그룹은 지난 2012년 10대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자동 육아휴직제를 도입했다. 현재 전 계열사에서 약 650여명의 직원들이 육아휴직을 사용 중이다. 또 해마다 신입사원의 35% 이상을 여성으로 선발하고 있으며 올해는 40%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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