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기도 용인 소재 에버랜드에서 방문객들이 ‘자이로VR’ 기구를 체험하고 있다. 가상현실(VR) 기술에 실제 진동이나 움직임을 주는 기구물을 결합해 감각을 극대화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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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2일
삼성물산(028260)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에 따르면 최근 들어 로봇VR, 자이로VR, 4D VR 어드벤처, 헌티드 하우스 등 4개 기종의 하루 평균 이용객이 2500명을 넘어섰다. 대략 에버랜드 입장객 10명 중 한 명은 이들 4개 IT 어트랙션을 체험하는 셈이다. 가상현실(VR)이나 증강현실(AR) 등 최신 기술에 방문객들이 호응하고 있는 것.
IT 어트랙션은 우주전투기나 로봇을 조종하는 테마, 공포 체험물 외에도 티익스프레스, 로스트밸리와 같은 에버랜드 인기시설 체험 영상까지 다양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영상의 신호와 기구물의 박진감 넘치는 움직임 및 회전력을 일치시켜 색다른 재미와 스릴을 주는데 주력하고 있다.
 | | 경기도 용인 소재 에버랜드에서 방문객들이 ‘4D VR어드벤처’ 기구를 체험하고 있다. 가상현실(VR) 기술에 실제 진동이나 움직임을 주는 기구물을 결합해 감각을 극대화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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