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진은 지난해 새 앨범 발매 기념 전국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던 ‘조성진 리사이틀-앙코르’ 공연을 처음으로 실황중계했다. 당시 온라인 관람권이 1만매 이상 판매되며 네이버TV 라이브를 통해 중계한 클래식 공연 중 가장 많은 유료 관람 기록을 세웠다.
이번 ‘조성진 그리고 쇼팽’ 공연의 오프라인 티켓은 지난 14~15일 판매를 시작해 오픈 이후 전석 매진됐다. 온라인 실황 중계 관람권은 오는 27일 오후 5시부터 판매한다. 네이버TV의 크레디아 TV 채널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크레디아가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크레디아 프롬스’의 첫 공연이다. 조성진은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과 2번을 연주한다. 올해로 창단 25주년을 맞이하는 앙상블 크레메라타 발티카가 함께한다. 예원학교 선후배 사이인 클라리네티스트 김한이 게스트로 풀랑크 클라리넷 소나타와 거쉬인 프렐류드 1번을 연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