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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경 신임감사는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GKL 본사에서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GKL 임원의 직무청렴계약은 ‘GKL 임원직무청렴계약규정’에 따라 선임비상임이사와 직무청렴계약서에 각각 자필 서명함으로써 체결된다. 주요 계약사항은 임기 중 직무상 준수해야 할 청렴의무와 위반에 대한 책임 등이다.
김 상임감사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정치학 석사를 마쳤다. 또 미국 미네소타대 로스쿨과 뉴욕대 로스쿨에서 각각 J.D.와 LL.M 과정을 마쳤으며,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이후 비씨카드 컴플라이언스실장,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상임감사를 거쳐 청와대 해외언론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김애경 상임감사는 “공기업 감사로서 그 책임의 무게를 느낀다”면서 “GKL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서 투명하고 청렴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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