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27일 전북 무주군 지남공원에서 열린 문화관광 최우수축제인 2016무주반딧불축제 개막식에서 축하외교사절단이 입장하고 있다. 올해로 20회째로 성년을 맞는 무주반딧불축제는 ‘자연의 빛 생명의 빛 미래의 빛'을 주제로 남대천, 지남공원 등 무주군 일원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으로 9월 4일까지 진행된다. 무주군 제공.
▶ 관련기사 ◀
☞[포토] 2016무주반딧불축제 - 정세균 국회의장
☞[포토] 2016무주반딧불축제 -반디판타지관람 외국인
☞[포토] 2016무주반딧불축제 -반디판타지관5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