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파뱅크 한국대표에 홍성욱 전 輸銀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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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현동기자] 홍성욱 전 수출입은행 자금국제본부장(
사진)이 독일계 은행인 데파(Depfa)뱅크 한국 대표로 취임한다.
 | | ▲ 홍성욱 데파뱅크 한국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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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금융계에 따르면, 데파뱅크는 오는 8일 홍 전 이사를 한국대표로 선임할 예정이다.
데파뱅크는 신임 한국 대표 선임을 계기로 한국 영업을 강화해 연내 한국 사무소를 개설할 계획이다.
홍 신임 대표는 서울대 문리대 출신으로 수출입은행 자금부장, 국제금융부장을 지낸 국제금융 전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