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회사는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야구 경기 관람권 4000매를 지원하기로 했다. 2022년 KBO리그 정규시즌 동안 야구장 전광판에 주거복지 정보도 제공한다.
이날 LH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입주민 가족 등 200여명을 야구장으로 초청하고 연간회원권과 유니폼 등을 선물했다.
김현준 LH 사장은 “이번 야구 행사를 계기로 코로나19로 야외 문화활동이 제한돼 답답했던 마음을 시원하게 날려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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