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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최종 합격자는 공립 303명, 국립 4명 등 모두 307명이다. 이들은 교직논술·교육과정을 평가하는 1차 시험과 교직적성 심층면접·수업실연을 심사하는 2차 시험을 거쳐 최종 선밸됐다.
공립 유치원 교사 합격자는 42명이다. 이 가운데 남성 합격자는 4.8%(2명), 여성 합격자는 95.2%(40명)다. 지난해 시험에서는 남성 합격자가 전혀 없었다.
공립 초등학교 교사 합격자는 216명이다. 합격자 중 남성은 10.6%(23명), 여성은 89.4%(193명)다. 지난해 남성 합격자 비율은 13.2%로, 올해 2.6%포인트 하락했다.
이밖에 공립 특수학교 교사 합격자는 45명, 국립 특수학교 교사 합격자는 4명이다.
최종 합격자는 임용 전 직무연수를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원격으로 이수하고 올해 3월 1일부터 교원수급 계획에 따라 신규교사로 임용된다.
한편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는 오는 10일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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