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농협이 작년 10월부터 급락한 돼지가격 안정을 위해 300억원의 대규모 자금을 조성, 양돈농협 및 지역축협을 통한 돼지 구매·비축 사업 추진으로 돼지가격 및 수급안정에 총력을 기울인다. 농협은 돼지가격 안정을 위해 양돈농협과 함께 기금 조성 및 예산을 추가 편성하여 소비촉진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사진은 지난 11일 서대문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사랑의 돼지고기 도시락, 계란 나눔행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