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경찰이 천호동 성매매업소 건물 화재에 대한 2차 합동감식을 벌인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24일 오전 11시 소방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력 등 관계기관과 서울 강동구 천호동 한 성매매업소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한 2차 합동감식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22일 오전 11시 4분쯤 천호동 2층짜리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는 16분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해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중 박모(50)씨 등 2명이 숨졌다.
화재당일 오후 진행한 1차감식 결과 불은 건물 1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40명으로 이뤄진 수사전담팀을 구성해 건축법 등 관련법 위반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또 피해자 보호 전담 경찰관을 지정하고 여성단체와 협조하는 등 피해자 심리안정 등 피해 복구를 위해서도 나섰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