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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복래, 결혼 5년 만에 결혼식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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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6.01.10 10:43:10

2021년 결혼… 코로나 여파 식 못 올려
2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 진행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배우 조복래가 미뤄왔던 결혼식을 드디어 올린다.

조복래(사진=이데일리DB)
10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복래는 오는 2월 21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조복래는 교제하던 연인과 2021년 결혼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이로 인해 여전히 미혼으로 알고 있는 이들도 적지 않았다.

조복래는 지난해 11월 영화 ‘정보원’ 홍보차 출연한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에서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2023년생 아들과 2025년생 딸의 아빠인 조복래는 “코로나 시기라 결혼식을 미룬 분들이 많았다”며 “둘째 돌이 되는 날로 날짜를 잡았다”고 밝힌 바 있다.

2010년 연극 ‘내사랑 DMZ’로 데뷔한 조복래는 영화 ‘쎄시봉’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검은 태양’, ‘언더커버 하이스쿨’, 영화 ‘범죄의 여왕’, ‘고백의 역사’ 등에 출연했다. 결혼식 이후에는 SBS 드라마 ‘김부장’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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