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호식기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강동훈 박사(32. 사진)가 미국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 미국 인명연구소(ABI),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등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됐다.
강동훈 박사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광섬유 센서 기술을 철도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고속철도 기술의 브라질 진출 등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강 박사는 지난해 마르퀴스 후즈 후 '세계 유망 지도자' 초판본에 등재된 것을 시작으로 올해 IBC '21세기 2000명의 탁월한 지식인'과 '세계 최고 공학자상' 등에 등재됐다. 또 ABI '2008년 세계 업적상' 에 등재돼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