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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USA 레어 어스 “美 정부와 소통 중”…개장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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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은 기자I 2025.10.03 20:11:19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미국 희토류 기업 USA 레어 어스(USAR)는 3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바바라 험튼 USA 레어 어스의 최고경영자(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백악관과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시장의 기대감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이번 발언은 트럼프 행정부가 리튬 아메리카스 지분 5%를 인수한 데에 이어 나온 것으로, 앞서 국방부는 또다른 희로튜 기업인 MP머티리얼즈의 지분 15%를 취득한 바 있다.

험튼 CEO는 “우리는 미국 행정부에 회사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며 “희토류 공급망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며, 시장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많은 기업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 트럼프 행정부의 MP머티리얼즈 투자 등을 지지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USA 레어 어스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7시 10분 기준 9.56% 상승해 24.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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