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페르노리카코리아는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29층에 위치한 루프톱 바 M29와 함께 ‘게스트 바텐딩 프로모션’을 7월 한 달 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 | 신창호(오른쪽)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헤드 바텐더와 손석호 소코바&탄산바 오너 바텐더가 페르노리카코리아와 함께 하는 ‘게스트 바텐딩 프로모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페르노리카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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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은 지난달 페르노리카코리아의 ‘로얄살루트’와 ‘더 글렌리벳’으로 진행한 게스트 바텐딩이 성황리에 진행됨에 따라 여름 시즌에 맞게 추가로 기획했다. 7월 게스트 바텐딩 또한 각 브랜드별로 2주씩 총 2회에 걸쳐 진행한다. 럭셔리 샴페인 ‘페리에 주에’, 프랑스 보르도산 화이트 와인 베이스의 아페리티프(Aperitif·식전주) ‘릴레’를 칵테일로 새롭게 재해석했다.
‘월드 클래스 바텐더’ 손석호 오너 바텐더와 ‘릴레 브랜드 앰버서더’ 김동욱 바텐더가 각각 페리에 주에와 릴레를 맡았다. 신창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헤드 바텐더도 함께 참여해 다양한 크리에이티브한 칵테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페르노리카코리아 관계자는 “7월의 무더운 여름을 아름다운 야경이 매력적인 M29 루프톱 바에서 최고의 바텐더들이 선사하는 페리에 주에와 릴레 칵테일과 함께 리프레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