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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정예 전투원이 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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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기자I 2018.03.21 09:07:11
【서울=뉴시스】 육군은 21일 강한 육군을 건설하기 위해 올해부터 최정예 300전투원(300워리어)을 뽑는다고 밝혔다.

경기 광주에 위치한 특수전학교에서 '300워리어' 저격수 분야 선발평가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야전부대 대표로 참석한 저격수가 이동 및 방향유지 등 전투기술을 평가받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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