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청소년들은 특히 수해 등에 대비한 KTF IDC의 대응체계 및 응급복구 시스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KTF IDC는 1200만 명이 넘는 KTF의 고객정보를 관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통화, 무선인터넷, 화상통화 등 이동통신서비스를 원활하게 지원하는 시설이다.
KTF 관계자는 "외국 청소년들에게 한국의 선진 IT 서비스를 소개하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역삼동 IDC 등 KTF 통신시설 견학
"한국 IT산업 적극 소개해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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