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이진철기자] 건설교통부는 포드세일스서비스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2004년식 ´토러스´ 승용차에 제작결함이 발생,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리콜사유는 운전석 및 조수석의 전동식 시트 트랙의 지지용 브라켓트가 규격에 미달되게 제작돼 충돌시 앞좌석 탑승자의 상해가 발생할 수 있는 결함이라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리콜대상은 작년 11월17일부터 올 1월20일까지 생산·수입된 토러스 3.0L승용차 24대로 리콜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년6개월간 포드세일스서비스코리아의 협력공장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포드세일스서비스코리아 A/S센타(02-3440-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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