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신임 원장은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공정위 대변인, 기업거래정책국장, 상임위원,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윤 원장은 공정위 부위원장으로 재직하며 ‘소비자 상식에 맞는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소비자정책 수립, 관련 법령 개정, 소비자정책위원회 간사 수행 등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거래환경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상임위원 재직 시절에는 표시광고법 등 다양한 소비자 관련 법 위반 사건을 심의 및 의결하면서 적극적으로 임시중지명령 조치를 부과하는 등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했다.
공정위 내부에서도 전문성과 조직관리 역량, 대외 소통능력이 탁월해 조직 내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능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원에서 소비자 권익 증진과 소비자 주권 실현을 위한 방안을 수립하고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는 평가다.
△서울대 경제학과 △행정고시(36회) △미국 미주리주립대 경제학 박사 △공정위 대변인 △공정위 기업거래정책국장 △공정위 상임위원 △공정위 부위원장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정청래 28.1% vs 김민석 27.0%…1.1%p 격차 [에브리리서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300135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