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류의성기자] 한빛소프트(047080)는 온라인게임 `탄트라`를 19일(현지시간 18일) 멕시코에서 공개시범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탄트라는 멕시코에서 `임페리온 온라인`이라는 이름으로 포털 사이트 망고스(http://www.mangos.com.mx)를 통해 서비스 된다. 망고스는 멕시코 인터넷업체 포러스 온라인이 운영하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중남미 지역은 최근 초고속망 인프라 보급과 한류 문화 확산으로 한국 온라인게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탄트라 서비스는 인구 1억의 멕시코라는 잠재력이 큰 시장에 진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탄트라는 지난 2003년 서비스가 시작됐으며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