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니오(NIO)는 기나긴 하락세를 끝내고 강력한 기술적 반등 조짐을 보인다는 소식을 알리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12일(현지시간) 오후3시59분 니오 주가는 전일대비 1.19% 상승한 5.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이날 정규장 개장 직후 중국 전기차 업종 전반의 투자 심리가 눈에 띄게 개선되며 주가는 오름세로 출발했다.
장중 내내 경쟁사인 샤오펑(XPEV)이 14% 급등하는 등 동종 업계의 전반적인 상승 흐름이 긍정적으로 부각됐다.
월가 전문가들은 기관 투자자들의 뜨거운 매수 관심에 거래량 증가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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