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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입상한 해 29세의 최연소 나이로 서울대 교수에 임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엔 세계무대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백혜선은 내년 자서전 발간을 앞두고 있다. 클래식 아티스트로서의 음악 인생, 교육자로서의 삶, 두 아이를 둔 엄마로서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은 책이다. 또한 내년 예정된 리사이틀을 통해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마스트미디어에는 백혜선을 비롯해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소프라노 강혜정, 지휘자 차웅이 전속 아티스트로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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