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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문제 '담판' 한일 외교장관 회담 내일 2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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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은 기자I 2015.12.27 12:58:36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은 28일 오후 2시부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하기로 했다.

27일 외교부에 따르면 한일 양측은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에서 회담을 시작한다.

이어 양 장관은 오후 3시15분께부터 외교부 3층 국제회의장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회견 후에는 만찬도 함께 할 예정이다.

기시다 외무상은 28일 오전 입국해 이 같은 일정을 소화하고 당일 밤 출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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