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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이스타항공 임직원과 공항소방구조대원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비 화학 물질 보관 창고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훈련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외부 대피, 부상자 응급처치 등 초기 대응법을 익히고 추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통제와 보고 및 후속 조치 과정을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사고 유형별 대처 방안을 보완하는 등 매뉴얼을 보다 정교화 한다는 계획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실제 발생 가능한 상황에 대한 훈련을 통해 임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체계적인 훈련과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하는 ‘2025년 항공교통서비스평가’에서 안전성 부문 만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