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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울시민 누구도 외롭지 않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선언 아래 추진하고 있는 ‘외로움 없는 서울’과 인공지능(AI) 강국 진입을 위한 ‘AI 인재 1만 명 양성’ 전략을 공유한다. 올림픽 유치 의지와 글로벌 톱5 도시 진입을 위한 비전도 전한다.
오 시장은 외신기자 간담회에 앞서 6.25 한국전 참전 22개국 주한 외교사절을 대상으로 ‘감사의 정원’ 조성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신년 외신기자 간담회’ 참석
‘외로움 없는 서울·AI 인재 1만명 양성 전략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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